지난해 말 기준 울산시의 채무총액은
5천158억원에 예산대비 채무비율은 16.1%로
광역시 가운데 대전에 이어 2번째로 건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울산시의 채무는 해마다 줄어들어
지난 2천10년 5천934억원에서 5년 연속 감속해
예산대비 채무비율이 5년전 24.6%에서
지난해 16.1%로 줄어들었습니다.
한편 광역시 가운데 인천의 채무비율이
37.5%로 가장 높았고, 대구와 부산이 28%로
뒤를 이었으며, 대전은 15.3%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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