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산업 해외생산 확대로 울산 수출 둔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5-20 18:4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수출 둔화 이유가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의 해외생산 확대에 따른
구조적인 문제 때문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산업연구원은 '수출 둔화, 구조적 현상'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울산지역 수출의 장기 하락
배경으로 중국 성장 지체와 수출 주력산업의
해외생산 본격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국내 수출을 견인해온 울산지역 수출은
2천 11년 1천억 달러 돌파 이후
2천 12년 970억 달러, 2013년 915억 달러,
2014년 920억 달러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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