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단일플랜트 공사 가운데 최대 규모로
관심을 끌었던 에쓰오일의 온산공장 플랜트
공사를 대림산업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따냈습니다.
대림산업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에쓰오일이 발주한 울산 온산공단 잔사유 고도화 시설과
올레핀 하류시설 공사에 대한 실시 설계
용역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회사가 건설할 잔사유 고도화시설은
고부가 가치 유분을 생산하고 남은 값싼
벙커C유를 프로필렌과 휘발유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하는 시설입니다.
국내에서 발주된 단일 플랜트 공사 중 역대
최대 규모인 이 사업의 총 사업비는 약 4조
5천억원 규모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대림
산업과 대우건설의 공사비는 약 3조
5천억원입니다.\/\/
리폿제작--지역경제 파급효과 등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