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해피타운 정부에서 재검토 결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5-21 18:40:00 조회수 0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울산 남구청이 추진중인
해피투게더타운에 대해 재검토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중앙투자심사위는 남구의 해피투게더타운
조성 사업은 효율적이고 구체적인 인력과 시설
운용 방안이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남구는 지난 18일 LH와 함께
야음동 옛 울산자원센터에 143억원을 들여
지상 17층 규모의 '해피투게더 타운'을 건설해 저소득층이나 한부모가정, 사회초년생 등이
주거와 생산활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한편 울산시가 북구 강동에 추진하는
시민안전체험교육센터와 조선해양기자재
장수명 기술지원 센터 건립 등 6건은 조건부
승인돼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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