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에 입점 예정인
신세계 백화점이 다음 달 설계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구는 최근 신세계 신규개발 담당 임원이
박성민 중구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다음 달 설계에 들어가 2019년 완공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세계 측은 2013년 5월 울산혁신도시
상업용지 2만 4천㎡를 555억원에 매입했으며
쇼핑과 레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백화점을
짓겠다는 계획을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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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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