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박테리아 잡는 치료제 개발 나서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5-21 20:20:00 조회수 0

유니스트는 항생제에 내성을 지니고 있어
한 해 70만 명을 사망시키는 수퍼박테리아를
자연계 박테리아로 제압하는
치료제 개발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로버트 미첼·김철민·남덕우 교수 연구팀은 다른 병원균에 침입해 이를 파괴하는
'델로비브리오 박테리오 보루스'라는
포식성 박테리아를 활용해
수퍼박테리아를 치료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미국 국방성 산하 기관으로부터
12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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