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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로 이전한 대학과 기업이 함께
신사업을 개발하는 울산형 실리콘밸리인
울산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력 산업의 실적 악화로
지난달 울산 수출이 60억 달러대로
추락했습니다.
경제브리핑 - 유영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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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창조경제'의 표본으로 꼽히는
울산테크노산업단지 산학일체형 캠퍼스
울산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국비 230억원 등 1천14억원이 투입되는
울산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이
최근 시공사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내년 9월 준공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산학융합지구는 산업단지로 이전한 대학이
입주 중소기업이나 기업연구소와 함께 연구하고
신사업을 개발하는 울산형 실리콘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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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울산 수출이
60억 달러대로 추락했습니다.
지난해 2월과 10월에 이어
또 다시 70억 달러 아래로 급락한 것으로,
전체 수출 규모의 26%를 차지하는 자동차와
10%를 점유하는 선박의 실적이
크게 저조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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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고성능 신소재 폴리케톤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효성은 현재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2015 차이나플라스 전시회를 시작으로
내구성과 내화학성이 탁월한
차세대 소재 폴리케톤의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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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멕시코에서
시장 점유율 10위권에 처음 진입했습니다.
현대차는 올 들어 4월까지
멕시코에서 6천483대의 차량을 팔아
일본 업체 스즈키를 제치고
점유율 10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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