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1) 오후 6시4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58살 강모씨의 승합차에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새벽 3시 10분쯤에는
북구 산하동 동해안로에 주차된 한 승용차에서
엔진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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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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