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업고등학교 1학년 학생 60여 명이
오늘(5\/22) 울산의 한 치과병원을 찾아
직접 스케일링과 기공 작업 등 진로 체험을
했습니다.
울산에서도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실시되는 등
입시 대신 체험과 진로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학교와 협약을 맺고 진로 체험을
제공하는 기관들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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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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