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열렸던
태화강대공원 봄꽃축제에 모두 34만 명이
다녀가 지난해보다 10% 정도 관람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관람객들을 분석한 결과 부산과 대구
등 인근 도시에서 단체로 온 관광객이 증가했고
방문객 지원센터를 통한 편의제공과
그늘막 등 휴식공간 설치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태화강 대공원에는 봄꽃 축제 이후에도
꽃양귀비와 원추리 등이 만개해 있으며,
가을에는 다양한 종류의 국화 등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