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등 울산의 3대
주력산업이 지난해 보다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의 경우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천38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07%나 증가했고,
SK이노베이션도 3천212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38%의 신장세를 보였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1분기에도 천924억 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퇴직위로금 천614억을 뺀 실제 적자폭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천500억원 정도 적은
300억 원대로 추정됩니다.
또 현대차는 1분기에도 지난해보다는 적지만
1조5천88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4월 내수점유율을 다시 40%로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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