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북구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유치 '도전장'

입력 2015-05-22 20:20:00 조회수 0

울산시 중구와 북구가 7월에 결정되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유치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건립사업 공모 신청을 마감한 결과
중구와 북구가 신청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국어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을 배출한 배경을 바탕으로
유치전에 뛰어들었으며 울산혁신도시에
문자박물관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강동권을 입지로 제시했으며
강동관광단지와 연계해 문자박물관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곳이라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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