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울산

입력 2015-05-22 20:20:00 조회수 0

◀ANC▶
한주간의 이슈를 짚어보는 <위클리 울산>--

오늘은 태화강역 신축문제를 비롯해
울산고래마을의 준공 의미,
그리고 내일(5\/23) 개막하는 대공원 장미축제를
살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공사가 진행되면서
남구 삼산동 태화강역의 위상이 새롭게
조명받고 있습니다

지은 지 23년된 태화강역의 안전과 승객수요가
맞물려 있기 때문입니다.\/\/\/

예정대로 2018년 울산-부산 복선전철이
완성되면 경주나 포항역으로 연계돼 KTX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수요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태화강역 신축확장을 철도시설공단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개통 당시보다 3배나 급증한 울산KTX역의
전철을 되풀이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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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남구청의 야심작인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이 일주일전 문을 열었습니다.

고래문화마을은 울산의 관광산업을 일으킬
호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곳에는 고래고기 식당과 우체국,
고래 해체장 등 1970년대 당시 장생포
옛 모습을 살린 23개 건물로 꾸며져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바다여행선과 더불어 울산은 완벽한
고래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습니다.

울산 고래마을이 안동 하회마을,
전주 한옥마을 처럼 특색있는 관광마을로
도약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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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로 이어지는 연휴기간
울산대공원으로 나들이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울산대공원 장미계곡에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명품 장미 300만 송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총천연색의 장미축제는 이달말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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