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실물경기와 지표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고용시장 한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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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경기회복을 낙관하기는 아직 이르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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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만 교육감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검찰의 공소 사실에 대해서는 모호한 입장을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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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루가 준공 1년을 맞았습니다. 태화루의
현주소와 바람직한 활용방안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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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계문자박물관 유치전에 중구와 북구가
뛰어들었습니다. 결과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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