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업으로 되살아나고 있는 울산 원도심에
대형 건물 건축공사가 8년째 중단돼
울산 중구청이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8층으로
지난 2천2년 영화관, 음식점 등 문화시설로
공사가 시작됐지만 공정률 80%에서 자금난으로
공사가 멈춘 뒤 지금까지 방치되고 있습니다.
중구는 성남동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고 있지만 건물을 사겠다는 사람이 없다며, 국토부와
협의해 정비 계획 수립이나 규제 완화 등
해결책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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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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