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4) 밤 9시 30분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2천 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출입구에
설치된 변압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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