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향토 플랜트 기자재업체인
티에스엠텍이 최종 부도 처리되면서
플랜트 기자재 업계에 부도 도미노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예금 부족으로 35억원의 만기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가 난 티에스
엠텍의 하도급 업체가 70~80곳에 달하며,
이들 업체들도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습니다.
또 자본잠식 상태인 포스코플랜텍이
울산공장 폐쇄를 비롯한 생산설비 감소 등을
검토하고 있어 이같은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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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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