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5) 오후 1시 20분쯤 남구 황성동
SK케미칼 공장 접착제 제조 공정에서 불이나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지 한 시간 만에
큰 불은 껐지만 복잡한 공정 내부에서
연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완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서는 배관 파손으로 열매체유 일부가
누출돼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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