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5) 새벽 3시 30분쯤
울산 중부경찰서
통합유치장 보호유치실 내 화장실에서
50살 권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권씨는 어젯밤 11시 30분쯤
울산시 중구 학성공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본드에 환각된 상태로 행패를 부리다
유치장에 입감됐습니다.
경찰은 권씨가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유가족에게 연락했으며,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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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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