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시민운동 전개

입력 2015-05-25 20:20:00 조회수 0

영남알프스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이 전개됩니다.

서울주발전협의회는 연간 300만명이 찾는
영남알프스가 동남권 최대 산악관광단지로
등산객 수요가 늘고 있는 실정이며,
울산경제를 선도할 관광산업 구축을 위해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다음달 발족할
예정입니다.

이는 영남알프스 관광산업의 핵심사업이
환경단체와 통도사 등의 반대에 부딪혀 진척을 보이지 않는 데 따른 것으로 케이블카
설치사업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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