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운전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된 운전자는 모두 만 15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운전면허가 취소된
운전자는 5천 2백여명, 정지된 운전자는
4천 9백 여명이며 이 가운데 60%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무면허 운전도 970여 건이나 적발돼
운전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 기간에도
운전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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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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