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울산서 지난 5년간 108억원 피해

입력 2015-05-25 20:20:00 조회수 0

최근 5년간 울산지역에서 878건에 달하는
보이스피싱 사건이 발생해 108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 가운데 65.7%인 577건이 해결됐고 847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과거에는 인출책을 검거하면
조직 전체를 붙잡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일종의 하도급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
전체 조직을 검거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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