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사회적기업 32개사 추가 선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5-26 18:40:00 조회수 0

울산시는 다원식품 등 32개사를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추가 선정하고
인건비 일부와 사업자가 부담하는 사회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주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44개의 사회적기업과
71개의 예비 사회적 기업이 고용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자립기반이 부족하지만 장애인 등
고용취약계층에 대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을 꾸준히 발굴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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