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금융계열사 재편 착수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5-26 18:40:00 조회수 0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의 적자를 낸 이후
사업 구조조정을 진행 중인 현대중공업이 금융 계열사 재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대기업금융과 현대기술투자, 현대선물 등 금융관련 3개사에 대한 재편
작업에 착수했으며, 그 일환으로 정몽일
현대기업금융 회장도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향후 하이투자증권 등 다른
금융계열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금융사업을 재편한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