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의 적자를 낸 이후
사업 구조조정을 진행 중인 현대중공업이 금융 계열사 재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대기업금융과 현대기술투자, 현대선물 등 금융관련 3개사에 대한 재편
작업에 착수했으며, 그 일환으로 정몽일
현대기업금융 회장도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향후 하이투자증권 등 다른
금융계열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금융사업을 재편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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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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