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조선업체 가운데 최초로 현대중공업이
41년 만에 선박 2천 척 인도를 달성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드릴십 오션 블랙라이언호를
미국 다이아몬드 오프쇼어사에 인도해
선박 2000척 인도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972년 울산 미포만에 조선소
건설을 시작해 1974년 조선소 준공과 동시에
26만6000t급 원유운반선 인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51개국 308개 선주사에 2천척의
선박을 인도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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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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