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 개통을 앞두고 오늘(5\/26)
울산대교에서는 동구와 남구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시민 화합의 걷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김기현 시장과 동구지역
주민들은 동구 염포산 영업소에서 출발하고
박영철 의장과 남구지역 주민들은 남구 매암사거리에서 각각 출발해 울산대교 한 가운데서
만나 화합을 다지는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이와함께 울산대교를 보기 위해 5천여명의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왕복 4km에 이르는
구간을 걸으며, 울산대교의 위용을
확인하고 지역발전을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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