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5\/26) 낮 최고 기온이
올 들어 최고이자, 역대 5월 기온으로는
7번째로 높은 32.7도까지 올랐습니다.
높은 기온과 함께 오후 4시쯤에는
울주군 지역의 오존 농도가 0.12ppm을 넘어서
오존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내일(5\/27)도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18도에서
낮 최고 29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 낮 기온이 26도에 그치며
더위가 주춤한 뒤 주말쯤 한 차례 비가
내리겠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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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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