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범 UNIST 교수, 새로운 그래핀 합성기술 개발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5-26 20:20:00 조회수 0

백종범 유니스트 교수팀이
준금속인 안티몬을 그래핀에 입혀
세계 최초로 죽지 않는 연료전지 전극소재를
개발했고 밝혔습니다.

백 교수팀은 “10만 번 사용해도 처음과
같은 촉매 활성도를 유지했다\"며
이를 연료전지 촉매에 적용하면 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 ‘중견 및 리더연구자 지원사업’으로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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