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6) 오후 3시 30분쯤
동구 방어동 울산대교 예전부두 IC 옆
우수관로에서 56살 박 모씨가
8m 깊이 우수맨홀 아래로 추락해
가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공사가 진행 중인 예전IC에서
울산대교 사진을 찍기 위해
우수맨홀을 덮은 합판 위에 올랐다가
합판이 무너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관련 사진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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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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