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광복 70주년과 대한광복회 설립
100주년 기념 창작오페라 '고헌 박상진'
서울 공연의 국비지원이 확정됐습니다.
박대동 의원은 국가보훈처로부터
고헌 박상진 서울 공연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1억 4천 900만원 지원이
확정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창작오페라 고헌 박상진은 울산출신 독립
운동가 박상진 의사의 영웅적인 삶을 재조명한 오페라 작품으로, 지난 2천 8년부터 공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