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5-26 20:20:00 조회수 0

◀ANC▶
5월을 맞아 가족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스페인 플라맹코의 진수를 선보일 공연 등
문화계 소식을 서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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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투 마이 패밀리'전.

함께 자전거를 타거나 사진을 찍는
가족의 소소한 일상과
어린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담은 작품
70점이 선보입니다.

가족의 이야기를 때론 우스꽝스럽고 코믹하게,
그리며 다양한 시각에서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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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열리는
공업탑 청소년 예술제.

전국의 문화예술을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꿈과 열정을 펼치며 재능을 선보입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예술제는
참가 학생 70%가 다른 지역의 학생들로 이뤄져
전국 규모의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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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뼉과 구두굽으로 만드는 화음에
눈과 귀가 즐거운 스페인 집시들의 무용
플라멩코.

플라멩코계의 슈퍼스타로 알려진
'라파엘 아마르고'가 울산을 찾습니다.

뮤지컬 '조로'의 플라멩코 안무를 맡은
라파엘은 정통 플라멩코 형식의 독무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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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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