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 예정자의 7.4%만 퇴직준비가 완료됐고, 나머지는
구체적인 대비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 예정자
176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절반이
넘는 55%가 준비가 부족하다고 답했고, 37.5%는
대략적인 계획을 수립했다고 답했습니다.
퇴직 이후 겪게 될 문제에 대해서는 51%가
경제적 어려움, 28.5%가 건강이라고 답했으며
퇴직 후 귀농을 하겠다는 응답도 21%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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