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27) 상습적으로
목욕탕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박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7월부터 울산과 부산, 경남의
목욕탕 23곳에서 드라이버로 옷장 문을 여는
수법으로 천 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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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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