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창사 47주년 특집으로 방송된
UHD 다큐멘터리 '인류 최초의 싸인,
선사인의 바위그림'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했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이 작품에서 암각화가
인류 최초의 영상 예술이며,
신앙과 연대기의 표현이라는
새로운 해석을 내놓은 점을 높이 평가해,
이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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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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