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7) 오전 8시40분쯤
남구 용연동 SK가스 PDH 공사현장에서
한국노총 산하 플랜트 근로자와
파업에 동참하고 있는 민주노총 산하
플랜트 노조원들이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몸싸움을 제지하던
경찰관을 폭행하고 교통을 방해한 혐의로
37살 황 모씨 등 7명이 입건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공사현장에서도 민주노총 산하 플랜트
노조원 2명이 경찰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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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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