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래축제가 내일(5\/28) 장생포에서
개막식을 개막식을 열고 나흘 동안
펼쳐집니다.
올해부터 모든 행사가 장생포에서 진행되는
고래축제는 7개 테마, 3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고래생태체험관과 고래박물관,
고래바다여행선으로 고래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온 장생포는 지난 15일 고래 문화마을
까지 개장되면서 고래관광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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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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