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8) 오후 1시쯤 울산
울주군 서생면 동해남부선 서생역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역으로 진입하던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분증 등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소지품이 없어 핸드폰 통화기록 등을 토대로
정확한 신원과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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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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