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 보다
평균 10.25% 상승해 전국 평균 상승률 4.63%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구·군별로는 동구가 가장 높은 14.71%
상승률을 나타냈고, 다음으로 북구 11.27%,
울주군 10.33%, 중구 9.24%, 남구 8.71%
순을 보였습니다.
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남구 삼산동
태진빌딩으로 제곱미터 당 천40만 원이었으며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47번지는 제곱미터 당 281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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