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의사회, 응급실 난동 대처 협약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5-28 18:4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과 울산시의사회가 오늘(5\/28)
병원 응급실 난동 소란행위에 대해
적극 대처 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찰과 의사회는 긴급한 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이 찾는 병원 응급실에서의 주취자
소란행위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경찰이 상주하는
주취자 보호 센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올해 울산 지역 의료기관에서 행패를 부려
경찰에 47건이 신고됐으며 2명이
형사 입건됐습니다.

(동영상 확보 오전 리포트 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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