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계문자박물관 신청대상부지로
울산에서는 북구 강동관광단지가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신청서를 접수한 중구와 북구 후보지
가운데 북구청이 신청한 정자동 산 25번지가
부지매입비용이 적게 들어 선정했다며,
내일(5\/29) 유치신청서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중구청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고향이자
기념관까지 갖춘 중구를 배제한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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