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반구대 암각화 가변형 임시 물막이
검증모형 제작설치와 해체공사를 내년 1월까지 진행하기로 하고 다음달 초 33억 원을 들여
공사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검증모형 설치에는 4개월 가량
소요되고 실험과 해체작업에는 2개월과 1개월이 각각 걸린다고 덧붙였습니다.
물막이댐 모형은 총 3차례의 실험 결과를
거친 후 최종 의견이 제시되면 실제 설치여부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에 상정돼 최종 심의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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