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는 오늘(5\/28) 각각
주주총회를 열고 주주들의 동의를 얻어
합병안을 승인했습니다.
두 회사는 7월 1일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며,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들은
6월 17일까지 주식매수 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번 합병은 현대·기아차의 해외 자동차
생산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자동차용 냉연강판의 공급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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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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