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소장 '자치통감' 보물 지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5-29 07:20:00 조회수 0

지난 2천9년 울산박물관이 구입해 소장하고
있는 자치통감이 보물 제1281-4호로
지정됐습니다.

울산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자치통감은
전체 100책 중 하나에 불과하지만 세종 18년인서기 천436에 조선 최고의 활자인 갑인자로
찍은 금속활자본이라는 점에서 조선초기의
출판 인쇄와 서지학분야 연구에 가치가 있어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한편 이번 보물 지정으로 울산박물관은
보물 5점과 민속문화재 22점,
유형문화재 18점을 소장하게 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