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엔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면서 석유제품을 중심으로 울산의
대일본 수출이 급격히 줄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3년전 국가별 수출 순위 2위까지 올랐던
울산의 대일본 수출은 최근 9개월 연속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가며,
6위까지 떨어졌습니다.
울산의 주력 수출품목인 석유제품 대일본
수출은 올해 기준 지난해 같은 기간에
54.3%나 줄었고, 정밀화학원료와 합성수지도
각각 17.8%와 17.6%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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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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