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이 급격히 줄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미분양주택은
전달보다 132가구,52.8% 줄어든 118가구에
불과했습니다.
4월말 기준 준공후 미분양도 전달보다
69가구 줄어든 66가구에 불과해 악성 미분양
으로 남아있던 중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거의 소진됐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주상복합아파트들이
대거 할인 분양에 나서고 이사철 수요가
몰리면서 미분양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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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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