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의 고래특구인 울산 장생포에서
고래축제가 개막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울산 고래축제는
새끼 고래에 대한 어미의 따뜻한 사랑을 뜻하는 '따신 고래 애(愛)'라는 주제로 31일까지
계속됩니다.
고래박물관 앞 '돌고래 마당'에서는
고래를 주제로 한 문화예술단체 공연이,
고래문화마을에서는 옛 포경마을의 생활상을
재현한 '장생포 옛마을', 반구대 암각화에
고래를 새긴 선사인들의 생활상을 재현한
'선사시대 고래마당'이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축제 기간 동안 고래바다여행선도
매일 2차례 동해바다로 운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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