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정규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3연전이 오늘(5\/29)부터
문수야구장에서 시작됐습니다.
공동 5위 롯데가 용병 린드블럼을,
7위 한화가 안영명 선수를 선발투수로 예고한
가운데, 반게임 차이로 치열한 중위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맞대결에 울산 야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롯데 구단은 오늘 경기에 앞서
김기현 울산시장의 시구와 울산 갈매기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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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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