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빈집털이 30대 남성 구속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6-01 07:20:00 조회수 0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5\/31) 울산지역
주택에서 16차례에 걸쳐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장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씨는 지난 3월부터 싱습적으로 빈 집에
방충망을 뜯고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추가 범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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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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