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 옥동 군부대의 부지 소유권에
대한 국방부와 산림청간의 이전 합의가 마무리됨에 따라 군부대 이전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국방부는 최근 산림청으로부터 옥동 군부대
부지의 소유권을 넘겨받는 대신 경남 모 지역의 국방부 부지를 주기로 합의하고 다음주 중으로 기획재정부에 승인 신청을 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문수로 10만 3천 제곱미터 부지에
자리잡은 옥동 군부대는 공시지가만 730억원이
넘어 군 부대 이전후 개발 방향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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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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