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전국연극제가 내일(6\/1)부터
20일 동안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전국 15개 시·도 대표팀이
경연방식으로 공연을 치르는 이번 연극제는
전국 최대 규모로, 현재 76%가 넘는 높은 좌석
예매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극제는 첫날 극단 페르소나의 '플라잉'을
시작으로 울산에서는 극단 세소래의
'아무것도 하지마라', 해외초청공연으로
카자흐스탄과 러시아 팀 등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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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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